| |
| | | | | | | | | 21c AGP 그 두번째 실천 |
| | | | | | | | | |
||
|
|
■ 전시명
: ■ 장소 : ■ 일시 : ■ 오픈
: |
|
|
|
||
|
|
‘생경-익숙하게 낯선 풍경’은 현미발모(현시대미술발전모임. 21c Art Growth
Group)의 두 번째 프로젝트 타이틀이다. |
|
|
|
||
|
|
현미발모는 현시대 미술문화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대안을 찾는 모임이다. 기존 미술계의 병폐들 중의 하나인 학연, 지연을 넘어 온라인(인터넷)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그 결과물을 가지고 오프라인 상으로 실천을 모색한다. 현미발모 온라인은 2000년5월28일 다음(DAUM)에 커뮤니티를 개설했다. 현재 그 커뮤니티의 회원은 497명이다. 현미발모는 온라인 상에서 현대미술의 문제점에 대한 논의와 를 거쳐 지난 2002년 8월 5일부터 8월 17일까지 첫 번째 프로젝트를 부산대 상설할인매장에서 ‘가라사니 진열창’이라는 타이틀로 전시를 개최했다. |
|
|
|
||
|
|
흔히 ‘미술’하면 특정 소수만이 향유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하지만 현미발모는 미술을 특정 소수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따라서 현미발모는 미술인들 간의 소통뿐만 아니라 일반인들 간의 소통 그리고 미술 이외의 다른 영역간의 소통 등 다양한
소통에 대한 담론을 기본으로 하여 구체적인 실천(프로젝트)을 지향한다. |
|
|
|
||
|
|
'생경-익숙하게 낯선 풍경’은 ‘2003년 스톤 앤 워터 전시지원 공모’에 선정된 전시이다. 현미발모는 두 번째 프로젝트 |
|
|
‘생경’전은 관객이 자연스럽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익숙해 있는 석수시장의 풍경에 미술작품을 침투시켜 일상공간을 생경하게 느끼게 하는 동시에 미술을 익숙하게 만들고자 한다. 물론 석수시장 내에서의 전시는 공공영역에서의 전시란 점에서 우리는 적잖은 논의를 거듭했다. 현미발모는 무엇보다 시장과 작품의 조화에 주목하였다. 결국 우리는 시장과 작품의 조화를 통해 생활 환경이 미술적인 요소로 어떻게 보완되고 발전할 수 있는가 하는 방법에 대한 실험을 하고자 하는 것이며 이는 대중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계기 또한 마련되는 것이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