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메신저 추천작가 12 623일까지의  감상평

 

 

No.

Date & Time

이현정

이진형

이원주

유귀미

김반석

송성진

황인우

Haru

차재인

박주현

박종영

강호성

2009-05-20 00:33:35

2009-05-20 01:08:13

..굉장히 서정적이고

2009-05-20 03:55:59

거친 황토위에 붓으로 칠한것이 황소의 역동성?표현한거 같아서요

2009-05-20 04:52:31

유쾌하고 감각적인 그림이라 느껴졌다

2009-05-20 05:28:03

2009-05-20 05:43:45

인간은 흙으로부터 와서 흙으로 돌아가야하는. 마음의 안식처 같은 그림

2009-05-20 06:46:13

흔하게 보던 것도 살짝 틀어 바라봄으로 이전과는 달리 새롭게 보일 때가 있다. 그런 일상의 새로움을 모르고 지내는 현대인들이 아쉽다

2009-05-20 09:26:40

2009-05-20 09:49:44

아이러니한 순간들을 그냥 지나치치 않는 일깨움 - 좋았다

10 

2009-05-20 09:56:40

^^

11 

2009-05-20 11:23:27

12 

2009-05-20 11:41:18

유쾌한 느낌이 나서 좋습니다...

13 

2009-05-20 11:47:11

글그림황소와 용호농장의하루중 고민하였는데, 전자는 다른 감각을 내포하고있는 시각예술이라면 후자는 지극히 시각적인 예술이다. 두 작품 모두 재료활용도도 좋고 멋진 표현을 해주셨으나 예술관에서 김반석씨에게 조금더 공감이 가 어렵게 선택하였다.

14 

2009-05-20 12:17:59

여러개를 골르고 싶었는데 맘에 드는 것중 마지막 것을 골름, 동양스럽고도 환상적인 , 말의 시선이 궁금한 작품임^^

15 

2009-05-20 12:22:45

느낌이 좋습니다.

16 

2009-05-20 12:53:02

색이 아름다고 지금껏 느껴본적 없는 고전과 현대의 아름다운 끌리는 매력이...

17 

2009-05-20 13:02:06

현대사회의 불명확성과 사고의 혼돈을 잘 표현

18 

2009-05-20 13:14:38

작가의 예술관,작품,명제의 ,, 일치함.. 눈빛에 교감되다

19 

2009-05-20 14:27:06

몽환적

20 

2009-05-20 14:41:05

조형적 아름다움이 내 취향이다. 감성적인 분위기.

21 

2009-05-20 15:09:13

예쁘네요.

22 

2009-05-20 15:17:55

잃어버린 순수성의 귀환

23 

2009-05-20 15:51:51

예술은 즐거움이다. 무겁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즐거운 것이다 라는 제 평소 생각과 일치하네요

24 

2009-05-20 15:56:43

동서양의 조화를 맑고 깨끗하게 표현하였다.

25 

2009-05-20 17:37:32

저는 야경이나 풍경을 좋아합니다 ^^특히 도시풍경.. 너무 아름답고 색감이 좋습니다 .

26 

2009-05-20 18:05:39

...........한 표....!!!!!!!

27 

2009-05-20 18:12:46

카페에 가입하는 사람의 나이가 평균적으로 몇살인데

새벽과 밤을 표현한것 같음

28 

2009-05-20 19:02:29

인생의 희노애락이 함축된 형상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다

29 

2009-05-20 19:51:10

차가운 따뜻함이 느껴진다고 해야할지.. 묘하네요.

30 

2009-05-20 20:51:42

진리를 곁에두고 깨닫지못하는 금붕어가 현실의 우리모습일수도 있다고 느껴지네요

31 

2009-05-20 20:52:20

사람들은 누구자 자기만의 색을 가지고 모든 것을 평가하는 것처럼 그런 느낌이 표현되어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32 

2009-05-20 21:26:33

담백한 조형속에서 작가의 순수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33 

2009-05-20 22:28:13

밝고 부드러운 색감과 표현.. 신비스러운분위기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왠지 사람과 말이 일체 되어 보이는듯도 하고.. 묘한분위기랄까..?

34 

2009-05-20 23:05:21

회전목마가 막 움직이는듯한느낌..

케릭터로..잼나게 표현하셨고..^^

삶의무게가 느껴진다는..

손으로의대화.....3번째작품보면서..사랑합니다란 수화가생각났다는..^^

35 

2009-05-20 23:09:22

개인적인 취향... 말이 정지된듯... 움직이는듯... 동적인것을 선호하지만 정적인면이 어우러진듯한.... 느낌...

황소의 가장 부각되는 부분을... 어떠한 작업인지는 모르겠으나... 가장 동적인 부분을 독특한 방법으로 표현한 것 같은 개인적인 느낌...

관객이 직접 움직이게 할 수 있다는 내용. 개인적인 견해로는 엄청 기계적인 느낌에 나무라는 재질이 참으로 어울리지 않는듯 하지만 정말 어울리지 않는 형태와 재질과 또하나의 '관객'이라는 지극히 각자의 색을 가진 요소들을 한꺼번에 뭉쳐놓은 작품인 듯...

36 

2009-05-20 23:33:26

37 

2009-05-21 00:01:34

인간의 이면에 대해 얘기하는 것 같아 마음에 든다

38 

2009-05-21 00:13:16

내재된 심오함 만큼이나 외재적 호소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어렵지 않아좋았고 둘째는 호기심을 자극해서 좋았습니다. 직접 색감을 보고싶네요.

39 

2009-05-21 01:29:20

움직이는 작품이라 호감이 갑니다. 전시장에 그냥 놓여있는 작품들은 왠지 심심한 느낌이...

40 

2009-05-21 01:53:49

작가의 가치관에 공감합니다. 누구나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자유, 손을 뻗되 위트를 잃어서는 안됩니다.

41 

2009-05-21 01:58:38

42 

2009-05-21 02:13:51

예술가의 관점에 대한 작가의 생각에 공감합니다..^^

43 

2009-05-21 03:08:06

무언가 의지할 곳을 잡고 싶어하는 손의 느낌이었습니다. 영화 스위니토드의 한장면이 슬쩍 지나간 느낌이었달까요.

44 

2009-05-21 09:49:05

손을 통한 작가과 관객, 작품과 관객 간의 소통을 다룬 것이 인상적이었다.

45 

2009-05-21 10:37:51

46 

2009-05-21 13:20:07

넘어질듯 아슬아슬. 별을 따기위한 몸부림. 그러나 허공속의 메아리일뿐.

47 

2009-05-21 13:38:37

뭔가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48 

2009-05-21 13:54:05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것이 예술 이라는 것이 참 좋네요~

49 

2009-05-21 14:20:57

예술가들은 자신만의 유토피아를 꿈꾼다. 물질의 불평등뿐만 아니라 정신의 불평등마져도 모든사람들이 평등하게 공유하고 각자의 행복을 추구하길 바라며...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로만 흘러간다. 이분법적으로 세상을 판단할수는 없지만 결국 우리의 뇌구조는 흑백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송성진 작가의 이미지를 보면서 달동네를 떠올렸다. 우리도시에서 가장 물질적 빈곤에 놓여져있지만 현실세계에서 정신적으로는 유토피아에 가까운곳...사람 냄새가 나고 정신적유대가 풍만한곳...

50 

2009-05-21 14:21:04

제목없이 보았을 때,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고, 제목을 본 순간 감탄의 소리가 흘러 나왔다.

51 

2009-05-21 14:48:00

예술은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다.

52 

2009-05-21 17:11:30

부드러운 느낌이지만 다시 제대로보면노력에 흔적이보입니다 . 미적표현이 훌륭합니다 .

53 

2009-05-21 17:35:32

스시가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54 

2009-05-21 20:17:44

보는데 부담스럽지 않아서

55 

2009-05-21 20:54:29

결론은 자아성찰

56 

2009-05-21 21:03:25

유쾌하다,,구리한 내기분을 짜릿하게 만들어주는,,현대적 수묵채색의 매력,,

57 

2009-05-21 21:08:46

이쁜 감성이 느껴지네요

58 

2009-05-21 23:04:48

두명을 선택할수 없는 모양이네요. 개인적으로, 이현정, 박주현작가작품이 마음에 듭니다...

59 

2009-05-21 23:52:14

예술이란 사랑을 갈구하는 어린아이의 원초적인 표현, 순수한 미美를 찾으시기를...

60 

2009-05-22 01:16:36

정말 이쁘네요~^^

61 

2009-05-22 10:18:16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며 살아가는 그 자체가 행복임을 잘 나타냄

62 

2009-05-22 14:56:53

새로운 디스플레이 참신한 시각의 관점.

63 

2009-05-22 17:13:43

고정적인 관점의 틀에서 벗어나..새로운 시각에서..재미있게 표현~^^;

작가의 미술적해석도 중요하지만..우선 조형적 아름다움을 잘~나타나 있네요~~^^& 입으로 하는 미술은 조금 그렇지요~~^^;

64 

2009-05-22 19:24:11

마음에 들어요

65 

2009-05-22 20:19:45

복사지라는 별거 없는 재료인데도 불구하고 예술처럼 보이는 부분이 좋은 것 같다.

66 

2009-05-22 22:06:02

예술이란 타나토스와는 상반된 에로스의 승화된 한 형태로서 우리 삶을 좀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주는 자양분이라 믿으며, 송성진님의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 세상의 희노애락과 아름답고 신비로운 색채에서 어떤 모습의 인생도 모두 제각기 아름다울 수 있음을 그리고 울트라마린의 색에서 고단한 삶의 휴식과 평화를 느껴봅니다.

67 

2009-05-23 01:16:46

68 

2009-05-23 10:20:01

유토피아라.. 시선의 차이인 것 같다.

69 

2009-05-23 12:16:56

빙글빙글 돌아가던 회전목마에 대한 로망~~

70 

2009-05-24 02:28:03

71 

2009-05-24 08:57:44

순간첫인상은...'힘들다...' 였지만 다시한번 보고 또보고 하다보니... 인생사를 잘 그린듯하네요. 인간의 끝없는 도전과 올라가려하는 습성을 너무나도 심플하게 하지만 그 모든의미가다 담겨져있는듯해요... .. 나만힘든게 아니구나... 인간이라면 다 이렇게 노력하며 살아가는거구나... 싶으면서 오히려 힘들다는 그 심정에 평안이 오는것같기도 하구여...

72 

2009-05-25 14:13:09

모두에게 회상가능한 형태의 무언가 이다, 되돌리게되고 유년시절을 생각하게 만든다,

73 

2009-05-25 15:27:01

저 속에 살아가는 하나하나 사람들이 연상되고, 왠지 징그럽다는 느낌+안타까움+공허함+멋지다는 생각이 드네요

74 

2009-05-25 16:25:54

'예술가는 우리 삶에서의 ‘공감’을 얻어내는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에 한표!

75 

2009-05-25 17:00:53

작가의 생각과 의도하는바가 작품에 반영되어 보는이로하여금전달되는거같아

76 

2009-05-25 17:11:38

도구를 이용하고 도구를 이겨서 꿈을 한단계 한단계 이뤄나가는 고통이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77 

2009-05-25 17:38:43

거칠은 느낌도 먹도 황소의 느낌하고 잘 맞는거 같아요..

78 

2009-05-25 17:46:29

글로표현하기 힘든부분을 표현한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이 간다.

79 

2009-05-25 18:27:56

예술은 시대를 비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다시 생각할 여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80 

2009-05-25 20:22:48

공감이 있습니다.

81 

2009-05-25 21:27:01

'예술'이라는 단어를 억지로 포장하지 않고 하나의 장르임을 전달한것이 좋음. 그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단어의 본질이 변화되는데 현 상황에서 예술은 의미부여가 힘들다는것이 내 의견임.

82 

2009-05-25 23:00:00

재미있다

83 

2009-05-25 23:05:42

몽환적 느낌, 시선

84 

2009-05-25 23:20:56

노동자들의 애환이 느껴지네요. 끝으로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에 희망을 봅니다.

85 

2009-05-25 23:55:38

그림보다도, 그의 생각면에서 동의하여 그를 선택했다.

86 

2009-05-26 00:14:42

꿈과 희망을 표현하고 싶다던 작가의 의도와는 달리, 세상의 험난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망치를 누군가에게 향할 수 밖에 없고, 그 망치를 얻기 위해 올라갈 수밖에 없는...

87 

2009-05-26 00:15:36

임신한 망치의 아류처럼 보이나 뭔지모를 감성을 자극하는 것 같다.

88 

2009-05-26 00:58:22

몽환적인 느낌에 평화로움을 느낄수 있는거 같아요

89 

2009-05-26 01:52:15

별루야..뭘그린거지?

작가라면 자기의 예술관이 있어야할듯...

별루--지만 재밌네..

별루 감동없음..

최악

좀 괜찮은데..사진빨이 큰것같음.

젤싫어..이런거.

뭔소리야..작품설명이....

...조아조아..잘했어 멋져.....와닿아....

감흥없음...

.....

조아 이런거....

90 

2009-05-26 02:00:04

자신을 찾기 바라는 로망....접근방법과 표현이 평범하면서도 의미심장한 화두를 잘 끄집어 냈다

91 

2009-05-26 08:24:33

미적취향과 상관없이 요근래 사태를 반영한듯 하여...

92 

2009-05-26 08:57:35

93 

2009-05-26 15:15:45

예술가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흥미롭고 공감가는 부분이 있어서

94 

2009-05-26 17:29:54

95 

2009-05-26 17:47:55

96 

2009-05-26 22:56:54

개인적으로 말이라는 동물자체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다른 작품에 비해 좀 더 포근한 느낌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97 

2009-05-26 22:57:39

작가님의 코멘트에 전적인 공감으로 마음이 꽉찬 기분입니다. 작품자체에서도 순수함과 진심으로 즐겁게 작업하심이 느껴져 한참을 바라보면서 웃음짓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98 

2009-05-27 09:47:04

전시들 준 본인의 사상과 가장 같은 부류라 생각된다.

99 

2009-05-27 13:40:46

한 인간이 미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애정을 느끼는 작가의 시선이 참 아름답습니다

100 

2009-05-27 14:15:23

이쁘고 멋있어여 저런생각을 할수 있다는것이

101 

2009-05-27 14:49:44

102 

2009-05-27 16:27:33

개인적으로 10년후가 기대되는지를 보는데... 밀도가 높고 궁금해지는 작가네요..^^

103 

2009-05-27 21:51:17

드러나기보다는 의식흐름에 의해 자연스럽게 보여지는 것이 더 큰 감동을 가져다준다.

104 

2009-05-28 00:00:29

사회적 풍자와 귀여움을 보여주는 거 같음

105 

2009-05-28 00:00:45

만족스럽고 풍요로운 삶을 영유하는 권리는 누구나에게나 있다.

106 

2009-05-28 00:57:16

107 

2009-05-28 07:40:15

손가락 하나로 의사소통의 의미를 잘 살린 작품같아 보임

108 

2009-05-28 10:17:27

말하면 생동감으로 표현되는데 포장된 유년기가 잘 표현된 것 같다. 억압의 유년기를 보낸 여파가 어른이 되어서도 나타나니까...ㅠㅠ

ㅋㅋ 딱보면 도둑이 생각나는데 장난스런 도둑이네요. 심리적인 도둑이랄까? 니들도 당해봐. 제목 멋있어요.

부처가 절을 한다. 좋습니다. 사람들을 섬긴다라는 의미로 해석해봅니다. ㅎㅎ

박정희 대통령 맞죠? 정치욕에

109 

2009-05-28 12:10:25

소홀했던 삶의공간을 이채롭게 보여줌으로써 나를 생각하게 해주는 작품

110 

2009-05-28 14:23:21

이진형님의 마인드가 좋습니다. 글로 표현할 수 없는것들을 표현하는것이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111 

2009-05-28 15:16:56

발상이 참 참신하네요~

112 

2009-05-28 15:19:48

색이 너무 곱고 예뻐서 한 눈에 사로잡더라구요.^^

113 

2009-05-28 18:44:59

옛날 우리네 살았던... 향수어린 풍경이 세련된 미로 표현된것이 이색적임

114 

2009-05-28 19:11:41

아련함과의 칼라 그림의 크기 모두 직접 보고푼마음

115 

2009-05-28 23:50:04

작가의 삶이 작품에 투영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116 

2009-05-29 00:17:58

마음속에 먼가 뽑아내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이걸 사용하면 될 것 같아요. 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인데 아래 못도 하나 있어 뽑아내는 모습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러려면 장도리의 방향은 반대가 되어야 겠지요~

117 

2009-05-29 01:54:36

118 

2009-05-29 03:51:25

서로 다른 색감을 주어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낸것이 마지 인생의 양면을 나타낸듯...

119 

2009-05-29 14:14:23

편안합니다

120 

2009-05-29 22:09:02

121 

2009-05-29 22:23:08

힘없이 늘어져 있으면서도 무언가를 말하려는 듯 한 손이 마음을 잡아끄네요

122 

2009-05-29 23:52:39

개인적으로 먹을 좋아하기도 하고, 활동적이면서 강한 붓느낌이 좋았다. 게다가 황토를 사용하니까 정말 황소의 기운이 느껴지는 거 같았고, 동시에 은은한 느낌도 있어서 인상깊다.

123 

2009-05-30 00:05:19

이미지의 배합이나 색감의 조화가 좋고 제목과 함께 내용적인 부분이 잘 부합되는 것 같다. 하지만 내용적인 부분이 좀 미흡한것같다.

124 

2009-05-30 00:29:19

! , 피식. ㅋㅋ 나도 이 점을 미술 전반적인 부분에 중요시 하고있다.

125 

2009-05-30 05:55:26

예술이 혼자서 하는것은 아니지만 구지 많은다수의 이들이 동의할만한것들을 지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작품을 만드는이는 작가이고 그 작가의 의도와 생각 감성이 가장 중요하며 부수적으로 그것에 지지하는 동의자들과의 소통이 중요하고 거기서 더욱이 해답을 찾으며 작가스스로의 목표를 달성 성취하며 고뇌해나가는것이 예술이라 생각합니다. 함축적으로 수많은 작가가 존재하기에 예술의 방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할수있겠죠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

126 

2009-05-30 09:16:13

절박한 재료를 통해 무언가를 갈구하는 사람의 심정을 표현 했네요.

127 

2009-05-30 12:07:40

일단 아래쪽의 푸르스름한 색감이 맘에 들고 어디에도 존재할수 없을것같은 유토피아를 꿈꾼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은것같다.

128 

2009-05-30 14:25:15

나도개인적으로 일반인들이 들춰내기 힘든 현실속의 이면들발견하기를 좋아한다.

129 

2009-05-30 15:03:45

언젠가 물속에 비친 어떤 현상을 보고 예술로 표현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작품이 그런 작품인듯.동일한 대상이 시각과 환경에 따라 달라보이는.

130 

2009-05-30 17:03:57

색감이 예쁘고, 솔직한 대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131 

2009-05-30 22:17:24

굿

132 

2009-05-31 20:19:13

제가 퍼지는 듯한 그림을 좋아하기도 하고 작가가 쓴글을 보니 마음에 와다았습니다

133 

2009-05-31 20:36:34

의미를 본다기 보다 작품 자체만으로 한번에 봤을때 맘에 들었던 작품입니다. 사실 어디선가 봤던 이미지라고 느껴서인지 익숙해서 이 작품이 좋았는데,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점은 예술은 머리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말하는 작가분의 말이 좋았어요.

134 

2009-06-01 02:21:25

해석이 이상한지는 모르겠지만 삶의 혼란감이 가장 잘 다가온 것 같습니다

135 

2009-06-01 02:34:58

136 

2009-06-01 02:55:52

작가의 예술론이 와 닿았습니다. 저도 때때로 매우 사소한 것에 감동을 느끼거든요. 욕실에 녹슨 받침대 위에 비누가 놓여져 있는 순간이랄지.. 우리가 놓치는 순간의 사소한 아이러니, 의미, 아름다움. 다시 한번 환기시켜 주는 예술가분들,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137 

2009-06-01 04:45:52

손이라는 것의 의미 손가락의 의미를 여러가지의 방법으로 미래지향적으로 표현했다고 봅니다. 미술쪽은 전공이아니라서 그냥 내 느낌만 간단하게 적어 보았습니다

138 

2009-06-01 09:20:53

노무현전대통령의 서거가 얼마전 일인지는 몰라도 김형진 작가의 작품이 강하게 남는다. 그리고 예술은 불완전한 삶을 충족시켜주는 매체라는 설명또한,.

139 

2009-06-01 09:51:49

귀엽다..고 느꼈는데 제목에서 느껴지는 익살스러움

사회비판적인 느낌이 확 와닿았어요!

140 

2009-06-01 10:46:16

동화적인 색감이지만, 왠지 모를 치열함이 느껴진다 . 초밥을 집으려는 젓가락들의 무언의 외침이 치열하게 느껴진다

141 

2009-06-01 11:50:39

조롱거리를 만들되 너도 웃고 나도 웃어서 모두 좋다.

142 

2009-06-01 13:18:47

역동감이 와 닿습니다.

143 

2009-06-01 13:58:25

망치와 손잡이를 이용해 독특한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작가만이 가능한 것이고 표현력도 뛰어나면서 상상력의 즐거움을 주는 작품이다!

144 

2009-06-01 14:14:58

예술은 모두에게 열려있고, 누구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145 

2009-06-01 16:39:58

우선 강변북로 로망스라는 제목이 위트있고 유머러스했다. 작가노트에서 공감을 얻어내야 한다는 말에 나또한 절실히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일상적인 풍경을 초밥이라는 소재를 가주고 재미있게 표현했다.

146 

2009-06-01 17:57:51

'예술생활'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일상의 한 부분을 상상하고, 그것을 표현 한 것이 재미있고 좋네요.

147 

2009-06-01 19:21:58

무언가를 날카롭게 짚어낸 듯한 작품입니다^^

148 

2009-06-01 21:34:59

시선을 끌게 하는 작품...내가 생각하는 시각예술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표현력이다. 그럴듯한 작품해설보다는 일반인은 감히 흉내낼 수 없는 표현력을 갖추었을 때 작품의 진정성이 느껴진다. 규격화된 망치라는 제품을 작품으로 승화시킨 아이디어와 표현력이 눈길을 끈다. 작품이 얘기하고자 하는 바를 상상하게 되고, 작가의 의도도 내 생각과 같은지 궁금해진다.

149 

2009-06-01 22:43:21

예술은 공감과 소통이라는 이야기에 동의합니다. 강변북로 로망스라는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고, 그림을 보니 강변북로에서 정말로 로망스가 이루어질 것만 같은 행복한 느낌까지 드네요.

150 

2009-06-02 01:10:41

금전적인찾아가는우리에인생

151 

2009-06-02 04:56:04

동화적이기도하고 너무 어른스럽기도 한듯?

152 

2009-06-02 06:07:16

재미있는 발상입니다.

어디서 본듯한 모방이지만 그런대로 ...

섬세한 표현에 점수를 줍니다.

153 

2009-06-02 09:20:53

일단 용인줄 알았다가..황소라기에 무척이나 놀랐다..특히나 힘찬 붓질과..여백의 미를 잘 살린듯하고..한지의 느낌도 많이 살린듯하다.질감도살린듯..

154 

2009-06-02 11:03:46

색감과 느낌이 너무좋아요-

155 

2009-06-02 12:07:16

전통적인 소재로 행복은 언제나 함께하고 있다

각자 다른 유토피아를 현실적으로 표현해 공감대를 이끌어내었다

이 시대의 현실의 삶을 희망의 메세지로 지휘하는듯한 손짓이다

156 

2009-06-02 15:06:31

독특한 초밥이라는 요소를 사용하여 우리네 세상을 재미있게 표현한것같다

157 

2009-06-02 17:47:50

그냥 저런곳에 살지는 않았지만...저런 곳이 좋아요..마치 옛 모습을 보는듯한 그리고 채색하고 라이트를 설치해서 다른 관점에서 보여준 그림이 좋아요

158 

2009-06-02 18:20:23

그냥 좋습니다. 옛 그림을 다시살려 보는 느낌이네요.

159 

2009-06-02 19:46:01

부합되는 작가가 없어서, 그냥 쓰지 않으려 했더니, 그러면 설문 자체가 너무 의미가 없게 되어서, 가장 부합되지 않는 작품에 대한 평을 쓰고자 합니다. 일단 예술에 대해 문외한이기 때문에 절대 신경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정치적인 소재가 맘에 들지 않아서 입니다. .

160 

2009-06-02 21:23:43

예술에서나마 현실에서는 이제 도무지 찾을수 없는 유토피아를 본다는 예술관이 나와 같았다.

161 

2009-06-03 09:19:22

소통, 교감 이라는 말과 조각 제목과 표현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시각적 요소를 어렵지 않게 표현하여 감성적 요소를 이끌어 내는 표현을 좋아합니다.

162 

2009-06-03 11:23:49

163 

2009-06-03 14:19:07

쓰임새있는 누구나 집에 있는 망치를 가지고 이렇게 서정적으로 표현했다는것이 아름답네요

164 

2009-06-03 14:42:42

작가의 유토피아적 이상향이 반영된 옹박한 현실의 미장센이 몽환적으로 느껴집니다.

165 

2009-06-03 14:50:41

예술의 궁극적 목적은 인한 인간의 불완전성을 충족시키고 삶의 가치를 풍요롭게 하는데 있다는 작가의 마음과 동일 하기때문에_

166 

2009-06-03 15:16:43

167 

2009-06-03 16:03:01

명암의 대비가 의미가 있음. 같은 사물에 대한 다른 의미를 부여해 사물에 대해 다시금 사색케 하는 효과가 있음

168 

2009-06-03 16:03:45

좋네요~~

169 

2009-06-03 16:04:47

시각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그림으로 보입니다. 소재감도 좋구요.

170 

2009-06-03 16:05:14

독창적이고 재미있다.

171 

2009-06-03 16:05:19

마을의 한 낮과 새벽같은 느낌이 잘 대비되고 있음

172 

2009-06-03 16:05:31

173 

2009-06-03 16:05:32

익살스러운 표정~ 지친 일상에 활력을 줄 작품이라 생각한다

174 

2009-06-03 16:09:09

수족관은 우리일상이다. 금붕어는 우리자신일까? 절대자는 어디에?

175 

2009-06-03 16:09:47

편하고 좋음.

176 

2009-06-03 16:11:47

동양적 정서...

177 

2009-06-03 16:14:22

분명하진 않지만 그래서 내가 상상할 수 있는, 내가 원하는 무언가를 투영해서 볼 수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178 

2009-06-03 16:18:16

복잡한 현대사회를 적절하게 표현함

179 

2009-06-03 16:21:37

180 

2009-06-03 16:32:37

우선 보았을 때 무언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181 

2009-06-03 16:36:57

그냥 다른그림보다 보기편해서

182 

2009-06-03 17:32:07

거친듯하면서도 정감있는 게 좋네요

183 

2009-06-03 18:34:17

역동성과 힘이 강하게 표출됨

184 

2009-06-03 19:24:44

크기가작은 작품인것같네요 작가생각이 서정적인 느낌이 들어 좋아요 재료 적인것도 망치인것 같은데 어떻게 조각하셨는지 신기할정도네요 ^^꾸벅

185 

2009-06-03 19:39:49

사물을 보는 시각은 각각이지만..표현의 방법 또한 무궁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작가의 댓글처럼...""하는 입가의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이라 생각된다. 일상의 것을 작가와 관객간의 공감대를 형성해 주는 좋은 시도로 보여진다

186 

2009-06-03 19:41:12

정말 작은 작품이네요 집에 쓰는 망치에 직접조각하셨나요? 정말 신기하네요 이런도구가 예술품이 된다는것이 아름답네요

187 

2009-06-03 23:39:41

한강과 회의 느낌이 어우러진점

188 

2009-06-03 23:48:59

강변북로에서의 로망스라는 감정이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189 

2009-06-04 00:00:15

독특한 색감으로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맘에 든다.

190 

2009-06-04 00:00:30

즐거운 상상, 작품에서 느껴지는 작가의 위트가 인상적이예요.

191 

2009-06-04 00:01:02

독특하고 신선하다. 일상 소재를 통한 발상이 새롭다. 보고 있으면 군침이 절로 돌아 시각미각을 충족시킨다.

192 

2009-06-04 00:01:13

아름다워요. 일상을 돌아보게 하고 그것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주네요.

193 

2009-06-04 00:01:29

예술가가 만들어 내야 하는 공감에 대해 공감합니다. 화사한 색채와 제목도 맘에 듭니다.

194 

2009-06-04 00:06:49

195 

2009-06-04 00:23:50

색감이 아름답고 표현이 참신하다

196 

2009-06-04 00:44:01

색채가 매우 아름답다

197 

2009-06-04 00:53:33

일상생활에서 자주 보는 초밥이라는 소재를 시작적으로 잘 표현한 듯

198 

2009-06-04 01:20:35

동양적이면서도 이국적이다

199 

2009-06-04 01:34:41

초밥과 강변북로라는 전혀 이질적인 요소를 발랄하게 조합해낸 창의성이 돋보임

200 

2009-06-04 03:06:12

색조가 화려하고 참 좋네요

201 

2009-06-04 04:31:39

참신한 소재를 시각적으로 부담없이 표현해냈다.

202 

2009-06-04 05:06:11

평범한 일상에서 순간적인 영감을 포착하는 것이 예술인의 능력이다.

203 

2009-06-04 07:26:53

일본음식속에서 현대 사회의 한 모습과 한국적인 정서를 잘 이끌어 내었다.

204 

2009-06-04 07:42:23

뭔가 소품의 느낌을 지울순 없지만 신선하다

205 

2009-06-04 09:04:35

이 작품을 보고 있으니, 오래된 여러 기억들이 생각나네요.

206 

2009-06-04 09:12:43

기발하고 느낌이 좋와서

207 

2009-06-04 09:13:22

208 

2009-06-04 09:17:30

고급스러운 색감, 여성스럽기 그지없는 필선, 강변북로를 데이트하는 연인이 보이는 듯..^^저녁은 초밥!^^유귀미작가 화이팅!

209 

2009-06-04 10:12:39

마치 풍경화마냥 표현해낸것이 재미있네요. 이런식의 비유는 어디에나 보이는 것이지만 아무튼 좋습니다.

210 

2009-06-04 10:26:59

211 

2009-06-04 10:28:10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마음에 들었다.

212 

2009-06-04 10:51:06

멋찌내요 망치로 작업을 하시다니 ^^

213 

2009-06-04 11:40:20

늘 지나던 길에 대한 반전.

214 

2009-06-04 11:56:52

일식과 바다 풍경을 한 데 어우려져 표현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215 

2009-06-04 12:43:15

각박한 인생에 여유를 부려보라는 의미를 눈동자와 제스쳐가 말해주는데~다문 입가는 수념하며 살아야 한다는 어쩔수 없는 현실과의 조화를 말해주는거 같아요

216 

2009-06-04 13:43:40

적극적인 소통을 지향한다. 내 작품은 전시장을 찾는 모든 관객들의 참여를 통해서 완성된다. Marionette P관객과의 적극적 소통을 위해 작품을 움직이게 하여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들을 수화의 형태로 나타낸 것에 공감

217 

2009-06-04 13:45:20

표현이 독창적이고 색감이 마음에 든다

218 

2009-06-04 15:22:08

219 

2009-06-04 15:27:01

와우!!

220 

2009-06-04 15:29:05

은은한 색감과 은유동자의 외모, /서양 과거/현재 가 혼재하는 복장이 첫 눈에 벌써 묘한 판타지를 느끼게 합니다. 어떠한 뜻 보다는 그냥 보는 순간 받은 느낌이 재미있었습니다.

221 

2009-06-04 15:53:32

담담히 흐르는 한국 분위기의 색 속에 서양 악기를 다루는, 그림 속 아이가 날 똑바로 보는 느낌이 마치 이 그림의 제목같아 좋다.

222 

2009-06-04 16:19:54

생활속에 존재하는 예술이라는 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223 

2009-06-04 18:04:00

강변북로 로망스좋네요 !! ^^

224 

2009-06-04 18:08:12

225 

2009-06-04 18:09:10

삶속에서 절실하게 홀로 외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26 

2009-06-04 18:13:53

적절하게 배고픈 시간에 시각적으로 나의 식욕과 MFB를 적절하게 자극해주는 멋진 회전초밥을 연상시키는 작품이다.

227 

2009-06-04 19:14:43

뭐랄까.. 제가 미술에 일가견이 있는건 아니지만, 상당히 신선하네요. 위트있고 재기있어 보입니다.

228 

2009-06-04 20:06:24

작가의 독특한 취향과 문화가 잘 묻어나 있다. 순수함이 느껴지는 작가 의도도 맘에 든다.

229 

2009-06-04 20:30:18

움직이는 나무작품이라는게 놀랍네요........... 아음대로 수화처럼 손가락을 움직일수 있다는게 정말 재밌는것 같아요.

230 

2009-06-04 21:36:16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삶의 예술을 보았습니다.

231 

2009-06-04 23:38:54

독특한 소재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232 

2009-06-04 23:58:46

신비스럽다

233 

2009-06-05 00:00:08

첫사진을 보고는 그냥 강변이려니 했거늘 두번째 사진을 보니 횟감으로 초밥섬과 첫가락 다리등 마치 모자이크를 보는듯한 기분의 묘한 작품이었다

234 

2009-06-05 01:47:23

재치있다 예쁘기도 하다

235 

2009-06-05 03:08:28

친숙한 것을 적용하여 친숙하지 않은 것에 적용한 발상이 놀랍다

236 

2009-06-05 03:53:58

뭔가 색다른 느낌이네요.

237 

2009-06-05 06:29:34

대비되는 색채와 함께 따뜻한 그림 분위기가 신나는 음악을 들었을 때처럼 기분이 좋아지게 하네요

238 

2009-06-05 07:32:11

수묵채색의 부드러움이 마음을 편안하게해주네요.

239 

2009-06-05 08:52:46

일상 속 즐거움을 재치있게 잘 표현해준 것 같습니다.

240 

2009-06-05 08:57:43

일상적인 것들의 재구성은 더 이상 비일상적이지 않다

241 

2009-06-05 09:18:16

작품에 대해 보는 순간 공감을 일으키는 것 같네요.

242 

2009-06-05 09:31:51

강변북로를 상당히 재미있게 표현한 느낌

243 

2009-06-05 09:44:24

244 

2009-06-05 10:32:14

색채감이 너무 좋네요. 게다가 마침 배고팠음..

245 

2009-06-05 11:26:17

딱보니 끌림

246 

2009-06-05 13:20:42

예술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마음에 들고, 친숙하면서도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기에 어려움이 없어 선호하게되었다.

247 

2009-06-05 13:31:19

248 

2009-06-05 14:54:36

색감이 은은하며 몽환적이면서 기발한 발상으로 그 속을 여행하는 느낌이 든다.

249 

2009-06-05 15:25:21

요금 고민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문제와 일맥상통 하는 듯. 미혼이지만 결혼-가정-육아로 이어지는 과정을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

250 

2009-06-05 16:15:39

정말 작가의 의도답게 작품을 보고 아!하고 피식웃을 수 있었다. 우리 깊은 정서인 삶과 연관된 해학과 풍자가 있어 좋다

251 

2009-06-05 17:11:28

재미있는캐릭터! 메시지를 담고있는듯하네요

252 

2009-06-05 18:10:02

히야...이런 맛있는 멋있는 작품은 처음 입니다.

보는 순간 입안가득 웃음을 먹음을수 있는 기발하고 재밌는 작품이네요

이쁘네. 보고 있으면 마음 한구석의 동심의 세계로 떠나가는것 같아 좋네요.

253 

2009-06-05 18:40:05

254 

2009-06-05 20:17:19

'공감' '소통'을 말한 것에 부합하는 작품이라 설득력있고.. 기발하고 독특하다는 느낌도 들고 귀여운 느낌도 들고^^ 제가 생각하는 '작품성'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추천합니다 짝짝짝=

255 

2009-06-05 22:33:57

256 

2009-06-05 22:52:19

예술은 별개 아니라는 그의 말에 일단 동감. 약간 비틀어진 사고가 가져온 그의 시선이 마음에 든다.

257 

2009-06-05 22:55:57

^^좋아요

258 

2009-06-06 09:11:18

돈을 날개로 표현한 부분이 뜻이 깊은것 같네요.

259 

2009-06-06 11:43:03

강변북로와 초밥. ! 하고 공감하며 피식 미소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260 

2009-06-06 11:43:14

독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사회에 대해 고찰을 하는거 같아서 좋다.

261 

2009-06-06 13:37:58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듯 합니다. 답을 알 수 없어서 답답하지만 아름답습니다.

262 

2009-06-06 15:51:09

한국화의 재생산 작업에 관심이 많았던 요즈음, 젓가락을 소재로 한 그림이 신선하네요.

263 

2009-06-06 18:02:15

무엇보다 예술관에 공감합니다. 예술가의 삶이 담긴 작품을 대할 때, 거기서 내 삶을 보고 작가의 삶과 내 삶이 하나가 될 때 일어나는 공감이야말로 감동이라고 할 수 있지않을까 하네요.

264 

2009-06-06 21:23:41

초밥이 좋다

265 

2009-06-07 03:14:55

그림이 작아 자세히 볼 수는 없었지만 동화적/환상적으로 느껴져 좋다. ''공감'을 얻어내는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예술가적 소명의식이 마음에 들고, 나도 동감한다.

266 

2009-06-07 14:24:17

어쩌면 불가능할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인간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는 것이 예술가라고 생각한다. 바이러스라는 말처럼 작지만 힘찬 작가의 마음이 작품에서 엿보이는 것 같았다.

267 

2009-06-07 14:56:22

예술가는 '공감'을 얻어내는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라는 글에 공감.

268 

2009-06-07 15:10:04

이상향, 유토피아에의 관념이 제 생각과 같아서입니다. 또한 실제로 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269 

2009-06-07 20:22:45

시대를 가장 잘 반영했으며 나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270 

2009-06-07 22:54:46

친근한 사물에서 기발한 상상을 부여 한, 지겨운 일상을 재미있게 만들어 준 작품 같아서 맘에 드네요

271 

2009-06-08 00:43:37

내 생각에 예술은 특수성으로 보편성을 표현하는 데 본령이 있다. 그런 내 생각에 가장 가까운 예술관인 듯 하다. 그림은 사실 뭔 뜻인지는 모르겠는데 -_- 작품 중에서는 강호성의 '음유동자 유혹하는 현'이 가장 맘에 들었다. 매력적이라는 느낌이다.

272 

2009-06-08 10:25:51

작가의 초밥에 대한 열정이 "!"할 수 있는 작품으로 승화된거 같아요

273 

2009-06-08 13:37:08

한번에 황소인줄 알았다

274 

2009-06-08 15:14:14

삶의 표면 아래로 내재하는 갈등의 요소들을 꺼내고, 공감할 수 있도록 잘 표현한듯함

275 

2009-06-08 16:05:35

현대적 경관을 전통적 느낌으로 아름답게 재해석한 것 같아요.

276 

2009-06-08 21:09:53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적인 광경을 재치있게 표현해낸 듯.

277 

2009-06-08 21:11:19

현실적인 제목과는 대조적인 비현실적인 소재의 표현으로 독특한 느낌이다.

278 

2009-06-08 22:48:36

그림이 시각적으로 너무 아름다운 것 같다. 눈의 즐거움을 주는 미술

279 

2009-06-09 07:33:12

모든 작품을 존중 하지만 제 견해는 박종영 작가님의 예술관에서 가장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우리일상에서 예술은 너무나 가깝게 접해있지만 사람들 대부분은 멀게느끼고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관람객의 참여와 의식속에 재미를 느끼게 하고 더 나아가 삶에대한 여유와 예술의 가치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하는것이 예술인으로써 박종영 작가님은 그 사이에 다리를 놓아준 듯 합니다.

280 

2009-06-10 09:03:03

단순히 그에 작품에 끌리네요

281 

2009-06-10 21:21:55

시각적으로 가장 끌리며 관객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282 

2009-06-11 22:23:42

작품에 감동을 받았다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해학적인 면이 들어있다. 그래서 제목과 작품에 대한 은근한 웃음이 있다.

예술은 시대를 반영한다는 화가의 생각에 공감한다.

283 

2009-06-11 22:41:53

작가의 '손을 통한 소통'이라는 발상이 신선하군요.

284 

2009-06-12 09:25:55

말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 한것 같다.

285 

2009-06-13 18:57:12

작가의 말이 저의 생각과 흡사한것 같아요 [예술이란 인간이 미를 표현하는 과정 안에서의 하나의 관점이다]

286 

2009-06-13 21:14:29

삼십대가 되면 사회적 지위든, 경제적 위치든 뭔가 명확한 자리에 있을꺼라 여겼습니다. 그래서 삼십대를 고대했으나 제2의 사춘기를 겪듯 심한 질풍노도의 시가를 보내고 있으며 그 어느것도 명확하지가 않네요. 그래서 이 현정님의 작품이 와 닿았습니다. 평생동안 이런 불명확함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건 아닐런지...

작가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조하지는 않아요. 반드시 관람객과 소통해야만 대중과 호흡해야만 예술이라고 여기지는 않거든요. 갠적으로... 하지만 재밌고 유쾌한 건 좋아요. 세상 자체가 힘들고 어두운데 작품들까지 온통 어둡고 무 거우면 맘이 힘들잖아요 ^^

삶을 살아내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장인의 삶을 산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삶을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가꾸고 단단하게 하고 또 다듬어 가기 때문이죠. 힘겨워보이지만 삶의 끝에 무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 작품을 보게 됩니다.

287 

2009-06-15 05:55:14

색상이 은근하면서도 화려해서 눈길을 끌며, 독특한 페러디가 인상적입니다!

288 

2009-06-15 15:43:13

text의 절묘한 조화는 어려움에 경계에 있으나 그 모호한 경계를 잘 풀어 나간다고 본다. 물론 어려운 줄타기며 더욱 모호 할 수 있으나 그 경계의 모호함은 앞으로의 발전성을 지니고 있다고 본다.

289 

2009-06-15 17:06:46

부조리하게 살아가는 공간에서의 이상적인꿈을 나타낸것이 맘에드네요

290 

2009-06-15 17:12:25

어떠한 형태의 정물이나 묘사가 아닌 감성을 자극할수 있는 작품이 좋다

291 

2009-06-15 18:34:18

생명 가운데 둘러싸여 있는 부처님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292 

2009-06-15 18:50:36

293 

2009-06-15 19:24:59

294 

2009-06-15 19:32:10

295 

2009-06-15 20:41:30

보이는것,혹은지겹도록보는것을 감상적으로 느낌을 넣어준것같다

296 

2009-06-15 22:12:05

현실을 표현하는 미술이 현재에서 가장 리얼한 한마디와 시각적 표현이 쵝오 !~

297 

2009-06-16 08:55:18

강변북로를 재미있게 표현한게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298 

2009-06-16 09:35:10

사고의 전환 풉하고 웃음을 짓게만드는...

299 

2009-06-16 09:35:43

좀 섬찟한 예술작품으로 보입니다... 챗바퀴처럼 틀에박힌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속에서의 하루하루 반복되는 삶과 또 발생하는 사건 사고들... 선택되어지는 삶과 선택받아지는 삶의 공존속에서의 일상을 잘표현해 준것 같습니다. 제 가슴을 동하게 하였어요....

300 

2009-06-16 10:00:39

미적 취향이라기 보다는 보고 그냥 끌리네요 상품화 되면 구입하고 싶기도 하고...

301 

2009-06-16 12:41:24

예술은 평범한 것이다에 공감

302 

2009-06-16 14:25:01

꿈을 위한 시련으로 위험해보이는 장도리를 넘어 하늘을 향해가는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303 

2009-06-16 17:22:20

뭔가를 비꼬는 듯한 느낌이 맘에 든다.

304 

2009-06-17 02:22:55

감각적이고 재미있습니다,.,

305 

2009-06-17 07:54:21

12장 모두 나의 취향에 부합되지 않지만 가장 거부감이 적게 다가온 작품임.

306 

2009-06-17 11:10:38

발상이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만져주었다

307 

2009-06-17 13:51:51

기본기가 잘 다져진 작가 같다.

308 

2009-06-18 00:04:53

전에 작품을 봤었고, 관객과의 소통의 부분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309 

2009-06-18 03:16:49

좋네요..

310 

2009-06-18 14:16:40

일단 화려하고 상큼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무겁지않고 뭔가를 강요하지않는듯한 넉넉함도 좋구요.

311 

2009-06-18 14:35:06

또렷한 색채와 귀엽다라는 느낌이 동심을 그리워하게 만듭니다.

312 

2009-06-18 16:23:09

313 

2009-06-18 17:49:02

제목이 참 맘에 드는

314 

2009-06-19 10:08:25

저도 예술이 인간소외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물질적 가치로 인해 발생된 문제로 너나 없이 정신없는 현대인들이 예술로 인해 그들의 삶이 더 가치있어질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15 

2009-06-19 13:51:09

색다른 시도에 따른 질감이 맘에 드는 군요

316 

2009-06-19 13:53:21

그 무엇을 보여주면서 감추어진 것을 찾는 느낌과 감추워 진 것을 보여주려 하는 ...

317 

2009-06-19 16:27:39

지금 더운 여름인데 열대야를 보니 시원시원하네요~ 딱제스탈!!

318 

2009-06-19 17:09:57

거지 같다

319 

2009-06-19 18:06:17

컴퓨터 직종에서 일하는데 손의 소중함을 매일같이 깨닫습니다.

320 

2009-06-20 01:16:20

작가의 말처럼 '피식'미소지을수 있는 유머와 그녀의 상상력에 한표를 던집니다.

321 

2009-06-20 01:30:31

작가가 말하는 비물질적 가치의 중요성에 전적으로 동감

322 

2009-06-20 04:03:39

작가의 진솔함이 작품에 나타나있습니다.

미니멀함이 마음에 듭니다.

323 

2009-06-20 09:27:13

324 

2009-06-21 13:20:02

325 

2009-06-21 14:02:07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취향이다. 살수만 있다면...

326 

2009-06-21 21:29:46

스시 다른시각으로 재미있게 해석하신거 같습니다.

327 

2009-06-22 20:39:53

포장된 유년기. 라는 제목에서부터 느낌이 확. 뭔갈 느끼게 만들었다. 말이필요없다.

328 

2009-06-22 20:58:41

물질이 아닌 비 물질적 가치만이 해답이라는 작가의 변에 절반의 동의를 보낸다.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 우리의 육체만 보더라도 어찌 물질을 배재하고 살아 가겠는가?절반의 부정을 하면서도 한표를 던지는 이유는 작품 속 인물의 눈에서 나 스스로의 내면에도 어쩌면 있을지 모를 탐욕과 비겁의 한 자락을 보면서 소스라치게 놀라며 그릇을 닦듯 마음을 정갈히 하고저 하는 욕구가 치밀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작가는 ''라는 주제로 부터 뚜벅뚜벅 걸어 나와 타인과 세상에 사려 깊은 관심을 보내고 있을것이다. 그의 관심히 세상에 거울과 같이 비추어 큰 울림으로 전해지길 바란다.

329 

2009-06-23 14:57:26

현대사회에 걸맞게 표현하고 있는점에 공감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