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A G project 그 첫번째 실천 가라사니 진열창 다른분야의 전문인들에게 좀더 친숙히 다가 가고자 생활 속 전시를 기획하였고 754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생활 속 전시를 96%가 좋다고 응답했다 진열창이라는 상업적 공간에 미술작품이 전시됨으로써 일반인들은 우연적 기회로 작품을 경험하게 된다 거리의 진열창에 놓여진 작품은 하나의 사물로 존재하고 관람객들은 새로운 시각에서 미술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실마리를 얻게 될것이다 (가라사니는 순수 우리말로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지각 이나 실마리를 일컫는 말)





        사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