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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 전시/작업 방명록 행사소식 두눈작업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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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의 첫 경험 세 가지와 전시 소식 - 두눈 프로젝트 두눈 2012/07/29 28035
충무로 와글와글 ★★직업 출연 후기 - 이렇게 저렇게 연관 잘 짓는 손 ... 두눈 2012/01/13 29000
KBS 2TV 생생정보통 출연 후기 - 실천 예술가 "두눈"입니다. 두눈 2012/04/26 28656
설렌타인날 두눈의 소식과 자기실현을 위해 꿈을 꾸는 분에게 뛰웁니다 ... (2) 두눈 2010/02/23 28937
두눈 프로젝트 - 손톱을 체상 하다 ! 두눈 2010/04/14 28796
두눈의 또 다른 사이트 및 즐겨 가는 곳 두눈 2009/02/14 31216
MBC공감특별한세상 손톱예술 메이킹 필름/소통의 문제 (3) 두눈 2008/04/10 29381
<인생은 연출일까?> 세상의 아침 '표영호의 세상읽기' 출연 후기 1/2 ... (-20) 두눈 2008/03/03 29807
순수를 모아 주세요^^ (15) 두눈 2005/08/13 34629
35 편견을 흘들어 두눈 2015/12/28 1436
34 양(심)의 해 마지막 수요집회 참여 인원 경찰 추산 7백? 두눈 2015/12/31 953
33 병신년이 오기전에 양심적... 두눈 2016/01/01 1345
32 신은 신발 두눈 2016/02/17 777
31 함박눈 두눈 2016/02/27 791
30 그동안 기부받은 손톱으로 빌겠습니다. 두눈 2016/03/20 706
29 사전 투표함이 조작 될 수 도 있습니다. 두눈 2016/04/08 688
28 잊지 않았음을 가장 평등한 권한으로 증명하지 않겠습니까? - 두눈 프 ... 두눈 2016/04/09 801
27 두눈의 개표참관수기- 20대 총선 공명선거가 아니었다는 증거 두눈 2016/05/11 623
26 표절, 자본의 논리와 예술의 윤리 사이 동영상 및 발제문 두눈 2016/06/06 1051
25 그리움의 웅덩이 작업 두눈 2016/06/28 812
24 오!싸롱 조마담의 한여름밤 그림여행 두눈 2016/08/04 873
23 이것은 기술이 아니다 두눈 2016/09/20 1122
22 이것은 기술이 아니다 - 인큐베이팅 플랫폼 프로젝트 / 사운드 아트 공 ... 두눈 2016/09/30 928
21 미담 - 현대미술 비평 전문 웹진, 미술과 담론 < SNS와 미술 41~44 ... 두눈 2017/01/01 728
20 손톱이 두 눈을 통해 들려주는 맑은 이야기 두눈 2017/02/10 1043
19 제9회 서울시창작공간 국제심포지엄 <풍요와 격차: 기술 혁신 시대의 ... 두눈을부릅뜬자 2017/12/25 4196
18 황금개띠의 해, 사라졌으면 하는 우리시대의 편견은 무엇인가요? 두눈 2018/01/01 1009
17 슬픔아, 안녕!_변경희 구상전 @ 스페이스 옵트 두눈 2018/01/16 874
16 변경희 비구상전 - 하나의 전체, 전체의 하나 @강남구민회관 두눈 2018/07/05 615
15 팟캐스트 꼬꼬예-예술가의 뮤즈?[뛰어난 여성 예술가!!02](게스트: 실 ... 두눈 2018/09/22 701
14 컬처몽땅 짬뽕난장에서 두눈 프로젝트 두눈 2018/10/04 1075
13 세종대왕님의 마음으로 한글날에 낸 두눈 소리 - 인공지능 판사 두눈 2018/10/09 587
12 손톱은 한약재 두눈 2018/10/20 1085
11 그 사람 참 정치적이야! - 정치를 혐오 한다는 것은? 두눈 2019/02/06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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