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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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김인규 사건 대법원 판결 온라인 저항전 (4) 현미발모 2005/08/31 5797
110 L 양의 초상 - 나의 육체는 나의 영혼을 잠식한다 (9) 현미발모 2005/09/06 2724
109 REMEMBRANCE (45) 현미발모 2005/09/08 2827
108 또다른 나의 발견 큐레이터의 세계 - 이준 (11) 두눈 2005/09/23 1869
107 김지은과 미술관 가는길에 소개된 손톱작업 (5) 두눈 2005/10/22 2228
106 '블로그.이름을불러주다' (4) 현미발모 2005/10/25 2852
105 현시대 미술 발전을 위해 갈등은 필요한 것이다. (5) 두눈을부릅 ... 2005/11/11 2321
104 전국대학교 사진학과 교수,학생 연합전시회 (11) 두눈 2005/11/13 2222
103 유죄교사 김인규와 죄없는 친구들 (9) 두눈 2005/11/16 2507
102    작업보기 (21) 두눈 2005/11/26 2401
101 예술 혹은 전시공간으로서의 블로그 탐색과 제안 (10) 두눈 2005/12/18 2292
100 평택 대추리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7) 두눈 2006/03/03 2239
99 흥 (8) 두눈 2006/03/05 2195
98 흙과 먹과 오일 (38) 두눈을부릅 ... 2006/04/20 2268
97 내 머리 속에 수도꼭지 (39) 두눈을부릅 ... 2006/04/26 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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